[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현영이 딸의 열두 번째 생일을 맞아 딸 친구들을 데리고 제주도 여행을 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현영누나누나의'에는 '딸 생일 핑계로 마음껏 먹고 돌아온 제주도 브이로그(제주 맛집, 여행지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현영은 "딸 생일파티할 겸 제주도로 간다. 딸 친구들과 함께 간다. 이번 여행은 직접 드라이버가 되어 아이들을 태우고 다닐 예정이다"라고 했다.
현영은 딸을 위해 주문한 케이크를 몰래 찾으러 갔다. 이후 럭셔리 숙소에 도착해 숙소 내부를 소개했다. 현영은 "너무 좋다.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현영은 딸을 위해 생일파티를 열었다. 현영은 "드디어 12년을 키웠다. 기분이 어떠냐. 생일파티를 시작하겠다"라고 했다.
현영은 생일파티한 다음날 뚝배기를 먹으러 갔다. 현영은 "어제 과음을 해서 해장하려고 한다"라고 했다. 그러나 또다시 물회를 먹으러 가서 맥주를 한잔 했다.
현영은 "남편의 리더십이 좋아서 결혼했다. 사람들을 잘 모으고 파티를 잘 열고 모임을 잘 만든다. 모임을 너무 만들어서 싫다. 타박하긴 하지만, 존경하고 있다. 나랑 결혼해줘서 고맙다. 사랑해"라고 했다.
이후 현영은 남편과 자주 가던 횟집에서 회를 먹는가 하면, 아들과 함께 누워 자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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