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채널
정려원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려원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정려원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려원은 사진과 함께 "heejin is back. '감독판 2024 내이름은 김삼순'은 6일부터 wavve 에서 만나보실수 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려원은 화려한 옷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정려원은 전여친의 대명사답게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려원이 출연한 '내 이름은 김삼순'은 16부작을 8부작으로 편집, 리마스터링 되어 웨이브에서 전격 공개된다. 정려원은 극 중 유희진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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