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마라톤을 했다.
10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내와 함께 운동하는 하루하루가 감사. 부부가 뭐든 함께하는 삶이 엄청 감사하다.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가자 끝까지 손잡고 가는 길 이제 길어야 50년 정도다. 나란히 가기도 앞뒤로 가기도 합시다 그냥 함께이면 됩니다. #부부스타그램 #럽스타그램 #러닝 #러너 #달리기 #마라톤 #마라토너 #10k #운동하는여자 #운동하는남자 #배우부부 #부부러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 박시은이 함께 마라톤 인증샷을 찍고 있다. 달달하고 건강한 부부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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