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캡처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예지원이 이동준의 질문을 회피했다.

10일 방송된 한편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 4회에서는 예지원과 이동준의 첫 외출이 그려졌다.

예지원과 이동준은 시장 원정에 나섰다. 이동준은 예지원을 에스코트하는 등, 특급 서비스를 제공했다.

첫 외출에 나선 이들은 로망이었던 시장 나들이를 실현했다. 첫 번째 간식인 배추전을 맛본 예지원과 이동준. 이동준은 “나와서 둘이 먹으니 더 맛있다”라 평했다.

이동준은 예지원에 “연인과 둘이서 시장에 와본 적이 있냐”라 질문했다. 예지원은 “원래 시장을 잘 다닌다”라 답했다.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캡처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캡처

이에 이동준이 ‘연인’을 상기하자, “간 적이 있었나?”라며 고민에 돌입한 예지원. “기억이 안 나요”라는 답에 이동준은 “좋다. 기억이 안 나면 된다”라 응했다.

이동준은 역질문에 “시장을 좋아하는 여자를 못 만나 봤다. 그래서 지금 되게 새롭다. 시장보다는 백화점을 좋아하더라. 시장은 제가 좋아하는 곳이다”라 이야기했다.

‘몸빼 커플룩’을 구매한 예지원과 이동준은 화려한 디자인에 폭소했다. 이동준은 직원에 “이제 시작하는 사이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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