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정희가 발랄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방송인 서정희는 SNS에 "9시 2부 예배 후 교회 근처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도너츠집 발견. 눈이 번쩍. 순식간에 디저트로 아아랑 2개를 먹고 4개나 사가지고 왔어요. 도너츠를 끊어야 하는데 자꾸 눈에 보여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서정희의 소녀미 넘치는 러블리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커피 마셔도 괜찮나. 저도 항암 끝난 지 3개월 되어가는데 금기 식품이 많아 갈피가 안잡힌다"고 고민을 전했고 서정희는 "저는 먹고 싶은 거 다 먹어요. 먹지 말라는 것이 스트레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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