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역배우 출신 갈소원이 '7번 방의 선물' 개봉 11년 만에 아빠 류승룡을 만나 인증샷을 찍었다.
13일 어머니가 운영하는 갈소원의 소셜 계정에는 별다른 설명 없이 갈소원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소원이 전날 진행된 영화 '베테랑2'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갈소원은 이날 '7번 방의 선물'에 함께 출연했던 류승룡을 만나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갈소원은 올해 벌써 18살이 됐다고.
한편 갈소원은 2012년인 7살에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 방의 선물'에서 예승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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