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유비가 일본 여행 중 스쿨룩을 입고 청순하고 귀여운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해삐 츄석, 슈퍼문 보구 소원 빌었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친구들과 일본 여행 중 귀여운 패션을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유비의 늘씬하고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이기도 한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 강렬한 공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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