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운동복을 입고 건강한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3일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현직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이른 아침 요가 클래스. 내가 첫 번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발리에서 홀로 요가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멀리서 봐도 건강하고 섹시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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