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홍현희가 미라클 모닝 후 치팅 데이를 가졌다.
13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치팅데이 폭주현희 (그런데 제이쓴을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홍현희가 새벽 4시 카메라를 켰다. 홍현희는 "밤 10시에 잤다. 전날 너무 일찍 일어났다. 예전엔 4시에 잠깐 일어나면 다시 잤는데 정신이 깼다"며 미라클 모닝을 시작했다.
이날 중요한 광고 촬영이 있다는 홍현희는 "관리는 하루 이틀 하는 게 아닌 것 같고 늘 먹던 것에 비해 하루 이틀 정도는 좀 가볍게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번도 새벽 출근 전에 밥을 해두고 간 적이 없는데 아기 (밥은) 하게 되더라"라며 준범이의 아침을 준비했다.
아침 산책까지 나선 홍현희는 "편집자님 여배우처럼 느낌 살려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맨발 산책을 위해 양말을 벗어던졌고, 그러면서 "어우 감성 있다. 발바닥에 자극 줄 일이 없는데 좋다"고 덧붙였다.
제이쓴은 운동을 마치고 온 홍현희의 얼굴을 보며 "한 2년 만에 붓기가 없는 얼굴 같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치팅데이를 어떻게 하는지 보여드리겠다"고 예고했다.
광고 촬영을 끝마친 홍현희는 "보글보글 찌개를 맛있게 먹기 위해 지금 참았다. 염분이랑 나트륨 먹고 싶다"며 입맛을 다셨다.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해 간편식 찌개 저녁을 준비, "오늘 이 순간을 위해 광고 열심히 찍고, 일하고 오신 거 아니냐"고 물었다. 홍현희는 어머니가 준범이를 봐주셔 늘 집에 혼자 계시는 시아버지에게 "아버님 찾았다. 우리 어머님 솜씨가 좋아서 못 보내는데 이건 드릴 수 있다"며 선물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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