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송혜교가 절친 남사친과 다정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IT"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쇼 참석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절친한 헤어 스타일리스트 주형선 씨와 함께 밀라노의 한 노천 카페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송혜교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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