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채널
사진=김나영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나영이 여름 끝물 물놀이를 즐겼다.

19일 방송인 김나영은 개인 채널에 "아마도 마지막 물놀이, 여름아 제발 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이 아들과 함께 풀장에 방문한 모습이다. 김나영은 행복해 보이면서도 끝없는 여름에 지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김나영은 아들을 꼭 끌어안은 채 아들의 뽀뽀를 받고 있다. 다정한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한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2남을 두고 홀로 육아 중이다. 현재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며,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