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놀라운 비율을 자랑했다.
19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9월의 마음에게 남긴 것!"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해외 여행을 즐기고 있다. 강민경은 청청 패션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강민경은 모자를 써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또 강민경은 작은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놀라운 비율을 보여준다. 강민경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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