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나운서 박은영이 유쾌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박은영 채널 스토리
박은영 채널 스토리

19일 박은영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존레논이라면서 ㅋㄷㅋㄷ 웃으며 사진을 찍어주는 남편. 웃길 때 말고 예쁠 때 좀 찍어주겠니", "모자랑 선글라스를 안챙긴 덕분에 D사 제품으로 풀착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이 저렴한 D사 제품으로 풀착장한 채 주차장 앞에 서 있다. 존레논 닮았다고 하는 남편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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