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혜가 7주년 결혼기념일을 인증해 화제다.

19일 방송인 이지혜는 SNS에 "거품이 다 빠져버린 7주년 결혼기념일 ㅋㅋ 우리 부부는 큰 딸과 함께 가로수길 훠궈집 데이트. 은근 서운하다가도 평생 결기날마다 이벤트를 해야 하는 남편도 힘들겠다 싶어 올해부터는 마음을 가볍게! 인생 길다!!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래도 야밤에 부부 외출은 오랜만이라 나름 좋았쓰. 우리 딸이 기념일이라고 파티해 주고 레고로 선물도 만들어주고 딸 낳길 잘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부부가 큰딸과 함께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