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인혜가 반가운 얼굴들과 만났다.
20일 배우 이인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선물 고마워~~~울 아들 돌잔치 얼마 안남았다고 선물 들고 와준 이쁜 동생. 덤으로 알렉스 오빠까지 ㅋㅋㅋ모두 땡큐요~~#드라마 #인연 #오랜만 #모임 #돌잔치 #선물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드라마 '나도 엄마야'에 함께 출연했던 알렉스, 송유안과 만난 이인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손 가득 선물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이인혜다.
한편 이인혜는 경성대학교 디지털 미디어 학부 전임 교수로 배우와 겸업해 활동 중이며 연하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아들을 출산, 42세 나이에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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