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야네가 아이를 안고 초미니를 입어 화제다.

21일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마지막 사진킬포. 과연 누구를 그린 걸까요! #가족사진 #여름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신생아 딸과 함께 여수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야네는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아찔한 초미니 각선미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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