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유라가 하와이 학교의 수업 풍경을 공개했다.
25일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인 한유라는 SNS에 "하와이 학교는 이런 거 함. 놀랍게도 수업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 한유라의 딸로 보이는 아이가 들판에서 식물을 들고 옮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 그 자체를 체험하고 있는 광경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며 하와이 거주 중인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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