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진=민선유 기자
키/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키가 컴백한다.

23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B1층에서 샤이니 키의 새 미니앨범 ‘Pleasure Shop’(플레저 숍)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샤이니 키는 "지난 14~15일 콘서트에서 전곡 무대를 최초공개다"며 "컴백보다 콘서트를 미리 하는걸로 결정이 돼서 기대감이 있을 때 전곡을 공개해서 아낀다는 마음보단 기대감을 증폭시키자는 마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 누나도 울고 웃고 다 하고 갔다. 요즘 콘서트는 이렇다고 얘기도 해줬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키 세 번째 미니앨범 'Pleasure Shop'은 오늘(2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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