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희가 시원해진 날씨에 남다른 심경을 드러냈다.

배우 박진희는 최근 "오늘 내가 본 피드 중 가장 많은 내용이 파란 하늘, 상쾌한 바람, 서늘해진 날씨, 한풀꺾인 더위, 드디어 가을~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당연하게 누려왔던 계절에 이제 고맙고 감사해야 하는 시절이 왔다…"며 "이 시절마저 그리워하지 않도록 단디 해야지!!! 강연도 실천도 단디!!!!"라고 다짐했다.

추석 연휴까지 폭염이 계속된 만큼 많은 이들은 박진희의 글에 공감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22년 5월 종영한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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