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바다가 인형 같이 귀여운 딸과 같이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을 인증해 화제다.

25일 바다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024 어느 늦은밤.. 나, 음악, 루아 #인생 #영화처럼 #goodnigh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딸과 함께 작곡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너무도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에 바다는 연신 뽀뽀를 하며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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