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탕웨이가 '원더랜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중화권 배우 탕웨이의 개인 채널에는 "새 책을 받았습니다. 손에 들고 뒤적거리는 질감이 여전히 좋아요, 화면에서 보는 것과는 완전히 달라요! 못 본 사진들이 많네요"라는 뜻의 글이 게재되었다.
탕웨이는 영화 '원더랜드' 작품집에 관련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책과 함께 살며시 눈만 드러낸 탕웨이지만, 눈빛에서 우아함을 느껴볼 수 있다.
탕웨이는 '원더랜드' 작품집 속 사진들을 구경하며 추억에 젖었고,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또 탕웨이는 최근 김태용 감독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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