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아기와 육아 관련 게시물을 올리는 SNS를 통해 "D-10 걷고 또 걷는 근황"이라고 적었다.

이어 "곧 39주인데 아직 안내려온 전복이. 엄마 뱃속이 좁고 불편해야 나올텐데 널찍하고 양수도 넉넉하다고 .. (전복이 기준 펜트하우스)"라고 설명했다.

김다예는 "40주 꽉 채우게 될줄은 몰랐다. 전복이 하고 싶은대로 해 ~ 그래도 보고 싶으니 얼른 보자"라며 "임신 10개월 막달"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가 만삭 D라인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배 속 아기의 체중, 머리둘레 등이 담겼다. 특히 아기는 허벅지 길이가 100명 중 95번째 이상일 만큼 잘 발달한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순산하세요", "건강하게 예쁜 전복이랑 곧 만나시네요", "산후조리 잘 하세요", "와 다리길이"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