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안84 채널
사진=기안84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기안84가 흙투성이 된 근황을 공유했다.

27일 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의 개인 채널에는 "쌀농사. 추수. 밥 남기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안84가 논밭에서 구른 듯 흙투성이가 된 모습이다. 일하기 편한 복장을 갖춰 입은 기안84는 추수 후 힘이 다 빠진 듯 기진맥진한 느낌으로 주저앉아 있다. 최근 '농부왕 기안84'라는 콘텐츠로 농사일에 도전했던 기안84에게 누리꾼들은 "모내기부터 하더니 드디어 추수를 하셨네요"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기안84는 현재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태어난 김에 음악 일주' 등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