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삼남매맘' 율희가 성대결절을 고백했다.
30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개인 채널에는 "성대결절.. 이거 극복하신 분 계신가요. 정말 묵언수행 밖에 답이 없는 건가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율희가 성대결절에 걸렸음을 알 수 있다. 병원에 방문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은 율희는 SNS를 통해 극복 방법을 물으며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최민환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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