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정희가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방송인 서정희는 SNS에 "많은분들이 저를 신기하다고 합니다. 일을 끊임없이 하는것이 신기하다고요. 그리고 동경의 눈길로 쳐다보기도 합니다. 그럴 필요 없습니다. 저는 하나도 대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매일 힘들다고 하고 또 어떤 날은 매일 좋다고 하고 뭐가 뭔지 모르지만 그냥 그대로 표현하는 것뿐입니다. 때로는 무력감으로 때로는 연약함으로 때로는 부족함으로 때로는 숨겨짐으로 도망치듯 광야를 헤메기도 하고 사자를 만나기도 합니다. 모든것은 하나님의 능력 아름다운 땅이 될 것을 믿기 때문에 저는 나아가는 것입니다. '나아가 돌파하리라' 하면서요"라고 밝혔다.

또 서정희는 "저에겐 이화동의 추억이 있습니다. 이제 2번째 프로젝트 시작하려 합니다. '이화동 감성프로젝트' 나아가 돌파하리라!"라며 의지를 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정희는 긍정적이고 초연한 마인드와 더불어 열정적 일상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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