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해인은 2일 "감사한 하루"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베테랑2' 무대인사 대기실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시크한 올블랙룩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가운데 역대급 팬서비스 후 팬들에게 오히려 고마워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베테랑2'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으로, 현재 6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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