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송이 매니저와 만난 근황을 전했다.
4일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얼마전 송솔이 함께한 나들이 :) 흑백요리사에 꽂혀서 유명하다는생면파스타 영접하러 셋이 다녀와찌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상하게 항상 따로 보게되고 남편이랑 셋이 함께 만난 건 4년만이라 겹겹이 쌓인 추억 얘기에 시간가는 게 아쉽더라구요"라며 "벌써 5년이나 흘러서..병아리 매니저 송이도.. 서른을 앞두고 있네요! 반가운 얼굴들 유튜브에도 그득그득 담아 올릴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성광과 이솔이, 임송이 함께 맛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돈독한 세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앞서 박성광과 임송 매니저는 지난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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