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손태영이 편안해 보이는 복장을 입고 은근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5일 권상우 아내 손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만의 투어 ing. Mrs. 뉴저지 손태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현재 거주 중인 미국 뉴욕의 다양한 장소를 여행하며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태영은 보기만 해도 섹시한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아찔한 글래머 상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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