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 채널
백아연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백아연이 출산 후 딸과의 행복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백아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딸이랑 함께 찍은 첫번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아연이 태어난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딸의 손을 잡은 채 따뜻한 숨결을 느끼고 있다. 눈을 꼭 감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백아연의 엄마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따뜻함과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백아연은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케이팝스타' 출신으로 지난해 8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9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