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정재가 동료 배우들과 훈훈한 셀카를 남겼다.
7일 배우 이정재의 개인 채널에는 "#보통의가족 시사회"라는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이날 영화 '보통의 가족'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이정재는 장동건, 이민호, 최시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목구비 짙은 세 사람인만큼, 이정재와 훈훈한 미남들의 만남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정재는 오는 12월 26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장동건이 출연하는 영화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로,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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