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수원이 귀하게 얻은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젝스키스 출신 가수 장수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우리 딸이 즐거우면 아빠는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수원이 곤히 잠든 딸을 안고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에게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9번 만에 얻은 귀하디 귀한 딸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장수원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해 1세대 아이돌로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 2021년 한 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 지상은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9차 시도 끝에 임신, 지난달 9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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