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재준이 생후 63일 아이 육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8일 개그맨 강재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어제는 2개월 예방접종을 했어요. 열이 날 수도 있다고 해서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 아직까지는 열은 안 났어요. 잠은 3시간에 한 번씩 깨지만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 대단히 만족하고 재우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새벽 수유 이 또한 추억이 될 거라 예상하며 오늘도 육아 동지 여러분들 파이팅입니다! #생애 63일 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재준이 예쁜 아이를 안고 대단히 피곤한 표정으로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출산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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