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보미가 마른 몸에 임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리우 땐 임신 주수 사진도 자주 찍었는데.. 또 쿵이는…어쩜 이리, 관심 없게 지나가는지.. 첫째 육아 하느라 뱃속 둘째는 너무 관심을 못주고 있네.."라고 적었다.

이어 "솔직히 리우 임신 땐 너무 편안하게 임신 기간을 지냈는데 둘째 또쿵이 임신은 정신도 없고, 아파도 움직여야 하고, 둘째 나오기 전에 리우랑 시간도 더 많이 보내주고 싶어서 여기저기 다 놀러 다니느라 뱃속 또쿵이 임신기간은 그냥 바빠 죽겠다. 다들 둘째는 그런다지만.. 왜 밤만 되면 벌써 미안해지는 걸 까요?? “또쿵아 엄마가 더더 신경 써줄게 배 좀 고만 차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미가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임신 D라인을 드러낸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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