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초미니를 입고 강렬한 금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가수 제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제니가 이달 초 참석한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현장을 담고 있다. 그녀는 강렬한 금발에 보기만 해도 아찔한 초미니 핫팬츠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제니는 오는 11일 오전 9시(한국시간) 솔로 싱글 'Mantra'(만트라)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제니는 심혈을 기울여 앨범 작업을 마치고 비욘세, 아델, 해리 스타일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속한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컬럼비아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맺는 등 탄탄하게 컴백을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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