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영애 채널
사진=이영애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영애가 스태프들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이영애의 개인 채널에는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이영애가 해당 영상을 통해 본인의 헤어메이크업스타일리스트 스태프들에게 받은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영상 속 이영애는 손에 '은수 좋은 날' 대본을 든 채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이영애는 기품 있는 분위기와 함께 여전히 고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출연했다. 이영애가 차기작으로 택한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은 아픈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길에 떨어진 마약을 우연히 줍고 벌어지는 휴먼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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