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강성연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평범 일상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전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은 시안이 소풍날. 잘 다녀와~~~~~~~~#소풍주간 #김밥 #엄마표김밥 #해안이치즈김밥도준비 #엄마도소풍가고싶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성연이 직접 싼 김밥과 소풍을 가서 신난 시안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세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뒀으나, 결혼 10년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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