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파격 초미니를 입고 완벽한 미모와 함께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한양대", "너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대기실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스웨터에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쇼파에 앉은 채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고 있다.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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