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보통의 가족'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차예련은 14일 "보통의 가족"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보통의 가족' VIP시사회에 참석한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보통의 가족'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는 배우 장동건과 그의 아내인 배우 고소영이 나란히 서있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비주얼 부부답게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진호 감독의 신작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로,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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