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의 개인 채널에는 "인천 소래포구종합어시장에 놀러 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가 편안한 패션으로 인천에 방문한 모습이다. 배가 살짝 보이는 의상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서동주는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으며, 최근 4살 연하 남자친구를 공개하고 내년 중순 결혼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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