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화영이 유튜버로 변신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은 최근 "직접 영상도 촬영해보고 편집도 해보다가 제 스스로 아~ 내가 이런 모습도 있구나, 느끼면서 여러분께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용기내어 영상도 공유하고 소통하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어리숙하고 부족하고 미숙하지만~편안한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하고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류화영은 "일상의 소소한 웃음도 얻어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라며 "별거 아니니~ 가볍게 다가와주시면 감사하구요. 힐링이 되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린 개개인마다 소중한 사람입니다! 행복합시다"고 마무리했다.
이처럼 류화영이 용기내 유튜브를 시작한 만큼 향후 어떤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로 데뷔했다. 2012년 탈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청춘시대' 시리즈,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다음은 류화영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류화영입니다! 직접 영상도 촬영해보고 편집도해보다가 제스스로 아~ 내가 이런모습도있구나, 느끼면서 여러분께 조금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싶은 마음에 용기내어 영상도 공유하고 소통하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했어요?? 어리숙하고 부족하고 미숙하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하고요~ 일상의 소소한 웃음도 얻어가시면 좋을거같아요! 별거 아니니~ 가볍게 다가와주시면 감사하구요 힐링이되셨으면 좋겠어요~~ 우린 개개인마다 소중한 사람입니다!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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