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휴가를 떠났다.

17일 아이유는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편안하게 누워 있거나 바닷가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동행한 할머니를 꼭 껴안는 등 다정하고 행복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사랑스러워요", "드디어 휴가가셨구나", "할머니 건강하세요", "너무 귀여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3월 서울에서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의 포문을 힘차게 연 것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불라칸), 쿠알라룸푸르, 런던, 베를린, 방콕, 오사카, 뉴어크, 애틀랜타, 워싱턴 D.C, 로즈몬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팬들과 만났다.

지난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ENCORE-The Winning]를 개최했다. 또 아이유는 최근 컴백한 그룹 빌리의 신곡 '기억사탕' 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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