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13kg 감량 후 놀라운 모노키니 자태를 뽐냈다.
16일 배윤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거라도 건진게 어디야...고맙다 육아동지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무늬가 인상적으로 들어간 모노키니를 입은 채 수영장으로 이동 중이다. 배윤정의 놀라운 군살 제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육아 동지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과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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