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은주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아나운서 이은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낮에 가고 반해서 저녁에 (부모님 모시고) 또 간 곳. 마음 평온해지는 풍경사진 보며 목마름 달래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건강검진 받으러 가는 날인데, 이게 뭐라고 좀 떨리네요? 일단 아침방송부터 무사히 하고…호다닥 병원 갔다가 #아이스라떼 완전 많이 마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은주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부모님까지 살뜰히 챙기는 효녀다.

한편 이은주는 9세 연상인 신화 멤버 앤디와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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