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이양이 글래머 비키니 자태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16일 방송인 레이양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다리 색은 포기! 골프는 포기 못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양이 하와이로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레이양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에 오른 뒤 2015년 광고로 연예계 데뷔했다. 2018년에는 채널A 플러스 뷰티 프로그램 '쇼프리티'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등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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