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천우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천우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퀴달린집3 두번째 에피소드 tvn 8:40pm 이따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을 촬영하면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천우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천우희는 밀집모자를 쓰고 흰색 티에 카디건을 입고 캐주얼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눈을 감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에서 보이는 맑은 배경은 천우희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앵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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