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본격적으로 육아 공부를 시작했다.
방송인 박은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다른 코멘트를 덧붙이지는 않았다.
박은지는 산후 조리원에서 육아 정보가 담긴 책을 읽으며 육아 지식을 쌓아가고 있다. 사진의 배경으로 보이는 조리원의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역시 눈길을 끈다.
박은지는 몸조리 하는 기간에도 아이를 위해 공부하는 꼼꼼하고 세심한 엄마의 면모를 보이며 벌써부터 초보 티를 벗은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18일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해 회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