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여행을 떠나 미모의 배우와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일 이주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흐스탄배우 글란즈 님 #zholanovagulnaz #베리스토어 #leejuno_official #miri_vallatto #문화교류#미팅#카자흐스탄 #배우#업무미팅#감사합니다 #좋은만남#영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노는 카자흐스탄을 방문, 미모의 여배우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주노는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을 보는 듯한 빵모자를 착용,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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