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규리가 초근접 셀카를 통해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 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야심한 밤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 같은 그녀의 옆모습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김은주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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