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하지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하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영은 사진과 함께 "10월 20일부터 12월 2일까지 나 오늘 처음 쉬는 날~~ 몸이 부스러질것같단게 이런 거구나~~"라고 했다.
이어 "오늘 하루는 집에서 누워만 있는 중. 내일부터? 기대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지영은 침대에 누워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영의 멍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지영은 각종 방송 및 행사의 MC를 보고 있다. 또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했다. 해당 드라마는 다른 문화의 두 집안이 부모의 황혼 재혼으로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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