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클라라가 청순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다.
2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어깨를 드러낸 의상을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클라라의 나른하면서 아련한 눈빛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또 클라라는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을 통해 완벽한 옆모습을 인증했다. 부족함 없이 완벽한 그녀의 여신 미모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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